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결말 줄거리 후기 정보 Summer Strike 2022 설현 임시완 신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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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결말 줄거리 후기 정보 Summer Strike 2022 설현 임시완 신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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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삶의 노래 2022. 11. 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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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1~2화 Summer Strike 줄거리

 

지방대 출신 이여름은 서울에 소재한 중소 출판사에 취직한다.

 

여름은 4년간 무작정 앞만 보고 열심히 일하지만

 

상사의 부당한 대우와 갑질에 시달리며 방향을 잃고 방황한다.

 

 

그리고 대학 때부터 6년간 사귄 오빠는 여름과 거리를 두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식당에서 일하던 여름의 엄마마저 세상을 떠난다.

 

 

슬픔도 잊고 다시 허둥지둥 회사로 출근하던 여름은 

 

봄날 자유롭게 휘날리는 벚꽃에 이끌려 서울과 반대방향으로 가는 열차에 몸을 싣는다.

 

 

 

여름은 과감하게 회사를 그만두고 답답하던 서울 생활을 정리한다.

 

배낭 하나에 최소한의 물건만 챙기고 서울을 떠난 여름은

 

인생 파업을 선언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을 결심하는데...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감독 및 배우, 제목 의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커피프린스 1호점>, <치즈 인 더 트랩>을 연출한 이윤정, 홍문표 감독의 작품이다.

 

<살인자의 쇼핑 목록>의 김설현이 이여름을,

 

<비상선언>,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임시완이 안대범을,

 

<모범가족>, <열아홉 해달들>의 신은수가 김 봄을 연기한다.

 

 

영어 제목 섬머 스트라이크(Summer Strike)는 '여름의 파업'으로 풀이된다.

 

회사를 그만두고 인생 파업을 선언한 이여름은 

 

시골마을 안곡에서 새로운 인생의 의미를 찾는다.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결말과 후기, 정보

 

자유를 만끽하며 무작정 걷던 여름은 안곡 마을에 도착한다.

 

여름은 평화롭고 조용한 안곡마을에서 거주할 집을 찾는다.

 

안곡 도서관 사서 안대범은 여름에게 부동산 중개사무실로 가는 약도를 그려준다.

 

 

여름은 중개사의 소개로 20년간 사용하지 않던 당구장 건물을 년 60만 원에 빌린다.

 

건물 소유주의 아들 배성민과 건물을 사려고 했던 식당 부부가 여름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다음 날, 여름은 대범에게 도서관 회원증을 발급받고 자리에 앉는다.

 

까칠한 여고생 김봄이 여름의 가방을 옮기고 자신의 자리에 앉지 말라고 경고한다.

 

 

국밥과 함께 소주를 먹은 여름은 인사불성이 되어 도서관에 돌아온다.

 

대범은 일어나지 않는 여름을 위해 이불을 덮어주고 문이 잠긴 도서관에 남는다.

 

 

 

다음 날 깨어난 여름은 도서관을 나와 당구장으로 돌아온다.

 

누군가 옥상에 있는 여름을 지켜보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1~2화가 끝난다.

 

 

주영현의 동명 웹툰이 원작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Summer Strike)는 

 

11월 21일부터 ENA와 시즌에서 매주 월 화 방송되는 총 12부작 드라마로

 

직장과 세상에 치이며 살아가는 바쁜 우리들의 모습을 담은 지니TV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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